• 처음으로
  • 기억의책이란
  • 상담문의
  • FAQ
  • 처음으로
  • 기억의책이란
  • 상담문의
  • FAQ
  • 어머니 기억의책 『내 마음이 훤해지는 율촌 바다에서』를 의뢰해주신 아드님의 후기입니다.

    2019.08.08


     

    "아이구! 아들 고생이 많았네!"

     

    자서전을 받으시고 어머니가 하신 첫 마디입니다.

    어머니의 76년의 삶을 책으로 낸다고 하였을 때 아이처럼 좋아하셨는데 책을 받으시고는 더욱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의 마음도 기쁩니다.

    책을 준비하는 동안 동네에 마실 가셨다가 주위 어머니들이 나와 통화하는 것을 들으시고 자서전을 낸다는 것을 아시고 “언제 책 나오냐?”며 책 나오면 달라고 하신 주위분들에게 책을 드리면서는 더욱 기뻐하시는 것에 자녀들 모두가 기뻤습니다.

    어렵고 힘들게 살아오신 것을 다 표현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어머니의 삶을 다시 한 번 되짚어보며 자식들을 위하여 열심히 살아오신 자신의 모습에 자부심을 느끼시지 않았을까? 생각하며 책을 출간하는 데 도움을 주신 기억의책 관계자들과 출판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
     

    어머니의 이 기쁨이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책을 보시면서 영원하리라 생각하며 자서전을 준비한 게 잘한 일이라 생각합니다.

    6남매 자식들 모두가 감사드립니다.

    목록으로
    상호 주식회사 꿈틀 | 대표 원성철 | 개인정보처리방침 |주소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3길 1-1 |서울 마포구 동교로25길 70 4층(연남동)
    전화 064-805-0277| e-mail partner@memorialbook.kr|사업자등록번호 616-86-14564
    Copyright ⓒ GoomTle corporation 2016. All rights reserved.